2008년 05월 09일
Blue is the new Green
그린은 Color가 아닌 최신 트렌드 환경을 대표하는 고유명사가 되었다.
예전 70~80년대의 히피와 에콜로지풍이 아닌
Fashionable Green Trend가 패션계를 강하게~내리치고 있다.
정말 지난 몇시즌간 기미를 보이더니
이번 시즌은 거의 대놓고 모든 브랜드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추구하는 이상이 그린이다보니
사실 에코 캠페인들이 식상하긴 하다
I'm not a plastic bag 까지만 해도 정말 신선했는데~
베네통의 이번 봄 캔버스 백이란. TT
모든 트렌드들이 그렇지만 말이다.
그런데 이제 관심이 Blue Color로 옮겨가고 있다.
나무에서 물로 옮겨가고 있다고나 할까 ㅋ
다시금 신선해진 Blue~
물이 밀려오고 있다. ^^
예전 70~80년대의 히피와 에콜로지풍이 아닌
Fashionable Green Trend가 패션계를 강하게~내리치고 있다.
정말 지난 몇시즌간 기미를 보이더니
이번 시즌은 거의 대놓고 모든 브랜드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추구하는 이상이 그린이다보니
사실 에코 캠페인들이 식상하긴 하다
I'm not a plastic bag 까지만 해도 정말 신선했는데~
베네통의 이번 봄 캔버스 백이란. TT
모든 트렌드들이 그렇지만 말이다.
그런데 이제 관심이 Blue Color로 옮겨가고 있다.
나무에서 물로 옮겨가고 있다고나 할까 ㅋ
다시금 신선해진 Blue~
물이 밀려오고 있다. ^^

# by | 2008/05/09 15:13 | Creative design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